"식량 없이 빗물로 17일 버텨"…영양실조 병사들 모습에 우크라 '발칵' 아시아경제 목차 내가 이 뉴스를 보고 든 생각 사례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지금 전쟁의 흐름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 질의응답 네티즌 반응 출처 내가 이 뉴스를 보고 든 생각 요즘 뉴스를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한쪽으로 쏠린다. 특히 이란을 둘러싼 긴장 상황이 계속 나오다 보니 다른 전쟁은 점점 덜 보이게 된다.
나도 솔직히 그랬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체감은 점점 옅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뉴스 하나를 보고 생각이 확 바뀌었다. “아, 이 전쟁은 아직도 이렇게 진행 중이구나.”
사례 최근 공개된 사진 한 장이 큰 충격을 줬다. 전선에 있는 병사들의 모습인데 말 그대로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말라 있었다.
체중이 80~90kg → 50kg 수준까지 감소 식량 없이 버틴 기간이 최대 17일 물은 빗물이나 녹인 물로 해결 이들이 있던 곳은 쿠피안스크 전선이라고 한다.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