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에 '젊은 피' 수혈을 넘어선 파격적인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바로 창업주 3세이자 권기범 회장의 장남인 권병훈 재무기획실장이 입사 약 2년 만에 이사(대우)로 승진하며 본격적인 '3세 경영'의 서막을 알린 것인데요. 1995년생, 서른하나라는 젊은 나이에 중견 제약사의 별(임원)을 단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그의 화려한 이력과 이번 인사의 의미를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목차 프로필: 1995년생, 아이비리그 출신 '브레인' 커리어: 컨설팅부터 벤처투자까지, '실전 압축' 행보 승진 배경: 왜 지금인가?
(경영권 승계 가속화) 향후 과제: '금수저' 논란을 잠재울 실전 성적표는? 동국제약 임원 승진 인사 명단 (전체) 1.
프로필: 1995년생, 아이비리그 출신 '브레인' 권병훈 신임 이사는 동국제약 권기범 회장의 1남 2녀 중 장남입니다. 학력: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인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정책분석 및 경영(Policy Analy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