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 오면 저녁 일정은 거의 여기로 모이죠. 저도 펍스트릿(여행자거리)이랑 바로 붙어있는 야시장(나이트마켓) 쪽으로 가서 구경 → 마사지 → 저녁 → 맥주 한잔 → 사람구경 코스로 알차게 놀고 왔어요.
마지막엔 유명한 레드피아노(Red Piano) 앞에서 사진도 찰칵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릿 1) 펍스트릿 분위기 한 줄 요약 밤 되면 진짜 “씨엠립의 심장” 느낌이에요. 불빛 번쩍, 음악 빵빵, 테라스 자리 가득—그냥 걸어다니기만 해도 재밌어서 사람구경만으로도 시간 순삭입니다. 2) 야시장(나이트마켓) 구경 포인트 ️ Previous image Next image 캄보디아 시엠립 야시장 나이트마켓 펍스트릿에서 몇 걸음만 옮기면 야시장 구역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기념품(자수·원피스·바지·가방·소품) 구경하기 좋고 “이거 살까 말까” 고민하는 재미가 있고 더울 때는 중간중간 주스/간단 간식으로 리셋하면 딱 좋아요 팁: 가격은 보통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