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일정이 바로 앙코르와트 투어였어요. 저는 새벽에 품바이탕 호텔로 픽업을 받아서 출발했고, 현지 한국어 가이드와 함께 투어를 진행했어요.
앙코르와트 투어 // 일출 투어 결론부터 말하면, 투어 자체는 정말 좋았고 대표 유적지까지 알차게 다녀왔지만, 조금 더 비용을 주더라도 한국인 가이드로 할 걸 하는 아쉬움은 남았어요. 앙코르와트는 자주 갈 수 있는 여행지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결론은 하나예요. 후회 남기지 말고, 가능하면 처음부터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하세요. 1) 새벽 품바이탕 픽업, 앙코르와트 일출로 시작한 하루 앙코르와트 투어는 워낙 새벽 출발이라 걱정했는데, 숙소인 품바이탕으로 픽업을 와줘서 생각보다 편하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른 시간이라 피곤하긴 했지만, 앙코르와트 실루엣 뒤로 하늘이 조금씩 밝아오는 순간은 정말 멋졌어요. 직접 보면 “아 이래서 다들 새벽 투어를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특히 일출 시간대의 앙코르와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