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엔 955를 11/16일에 입양 후 클카에 올렸던 글을 블로그에 첫 글로 올린다. 차를 운용하면서 얻은 소소한 정보들을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공유하고, 텃밭 가꾸기와 같은 나의 일상 속 소중한 경험에 대한 글도 추가해 보려고 한다. =================================================== 오늘 첫 셀프 세차 하고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차는 955 3.2 VR6 북미형 06년식인데 전 차주가 휠, 브레이크 업그레이드해 놓으신 거는 아주 맘에 들고, 배기구, 엠블럼 튜닝도 해 놓으셨는데 원래 이런거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이 차는 괜찮아서 그냥 탈 예정입니다. 배기는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중저음으로 소리 크지 않게 나고 괜찮더군요.
아직 광택 작업이 안된 차량이지만 그래도 깜둥이는 씻겨 놓으니 너무 맘에 듭니다. 세차 하는데 제 데일리 세단 스팅어 대비 면적이 커서 한참 더 오래 걸리네요...
포르쉐 차는 빵빵한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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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르쉐 카이엔 955 3.2 입양 및 첫 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