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중문화의 반복과 디지털 자동화의 미학 - 앤디 워홀 × Daft Punk "Technologic"

 대중문화의 반복과 디지털 자동화의 미학 - 앤디 워홀 × Daft Punk "Technologic"

두 번째 글로 앤디 워홀과 Daft Punk "Technologic"의 이야기 입니다. 앤디워홀과 데프트 펑크 둘 모두 엄청나게 좋아하는, 무엇하나 뺄 수 없는 최애 이기에 늘 고민 했습니다.

마침내 이렇게 용기내어 둘을 한무대에 올리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음악은 음악대로 그림은 그림대로 이야기할게 참 많은데요. 오늘은 그림과 EDM의 크로스오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앤디워홀, 사진출처: 아트인사이트 Daft Punk in 2013, 사진출처: wikipedia 지난 포스팅에서 잭슨 폴락과 The Chemical Brothers의 즉흥적이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다뤘다면, 오늘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조합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과 프랑스 일렉트로닉 듀오 Daft Punk의 "Technologic"입니다.

이 조합은 대중문화의 반복성과 기계적 완벽함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앤디 워홀 -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Andy Warh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