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FI로 구조신호 찾는다" 경찰, 정밀탐색기 전국 확대 18일 경찰청에 따르면 서울에서만 활용되던 112 정밀탐색기가 이달 말부터 전국 시도청에 보급된다. 이를 위해 경찰청은 6억 6000만원 예산을 들여 이달 말까지 전국에 3050대의 정밀탐색기를 보급하고 오는 12월 8일부터 현장에서 정밀탐색기를 사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정밀탐색 시스템은 실종 등 긴급 신고 접수 시 정밀탐색기를 소지한 경찰관이 구조 대상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 출동해 주변을 수색하면서 와이파이 등 무선 신호 강도에 따라 근접 탐색하는 기술이다. 정밀탐색기에서 무선 신호를 보내면 구조 대상자의 스마트폰이 반응하는 신호 강도에 따라 신속하게 탐색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도자료 원문으로 확인 "WIFI로 구조신호 찾는다"…경찰, 정밀탐색기 전국 확대 경찰이 실종자와 구조요청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112 정밀탐색기’를 전국으로 확대 보급한다.
경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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