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지오투정보기술-위지원시스템, ‘긴급구조 112 정밀탐색 기술’ 공개! 국내 연구진과 기업이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정확히 찾는 정밀 탐색 기술을 상용화했다고 하는데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지오투정보기술, 위지원시스템은 ‘2024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이 기술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이번 기술은 ETRI의 정밀탐색 관제 시스템, 지오투정보기술의 정밀탐색기, 그리고 지도 기반의 현장 정밀탐색 모바일 앱을 결합한 혁신적인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무선 신호를 활용해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정확하게 추정하며, 이를 통해 구조 활동의 속도와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보도자료 원문으로 확인 ETRI-지오투정보기술-위지원시스템, ‘긴급구조를 위한 112 정밀탐색 기술’ 공개 - ITBizNews 국내 연구진과 기업이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정확히 찾는 정밀 탐색 기술을 상용화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지오투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