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병아리 같다고 생각해봅니다. 아니지, 오리새끼?
오리는 알에서 깨어나자 마자 처음 보이는 것을 엄마라고 인식을하고 따르잖아요? 당연히 다 그렇다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어른들 뒤를 졸졸 따라가는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귀여워서 생각해봤습니다.
밝게 웃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안심되요. 아!
이러한 멋진 기운을 받는다면 우울한 일들은 쓴다거나 떠오른다해도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히히히 웃는 형태를 바라보면서 오늘 순간순간을 시작한 저의 얘기를 시작합니다.
지금부터는 잘때 벌떡 일어날수있는 사람이 될거에요 요즘은 눕기만 하면^^ 잠이 들어서 진짜…로 골치가 아프답니다. 저녁에~ 해놔야 할 것들이 많은데… 그러면 낮이 너무너무 바쁘…잖아요~ 그렇게 바쁘게 다 끝낸다면 피곤해서 또 저녁 일찍 잠이들고~ 다시 일어…나서 넘넘 힘들게 일을 하고 이런 일상이 무한 반복이랍니다.
넘나 골이 아프죠. 그래서!!
어느 날에는!!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눈을 번쩍!!
뜨고 잇었죠. 그리고 얼...
원문 링크 : 지금부터는 잘때 벌떡 일어날수있는 사람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