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생각났어요. 제가 까먹었던 일이~ 그래서 되게 뻘하게 친구에게 얘길 해봤더니 처음엔 물음표를… 연발하더니 나…중엔 마구마구 웃으면서 아직도 그걸 기억하고 있느냐고….
그러면서… 진짜 막 웃…는데 나도 갑…자기 생각났다고…. 하하.
이런~ 이상한 사람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좋네요. 아아~!
오늘은… 무엇을 먹어야 할까? 매일 뭘 먹을까 고민만~ 해요.
계속 이런 고민과 걱정을 하지만 결국엔 먹어본 것은 어제나 먹어본 것~? 아님 배달해서 먹기….
뻔해요. 매일 뻔~하게 먹어서 그런가… 남이 온다고 했을 때~ 차려주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ㅁ^ 날 위한 음식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맛나는 음식이 되었을… 때~ 힘을 내는 것 같네요. 그것을… 만들어가는 그 과정 하나…하나씩 떨리고 즐거워요.
하하… 어떠한… 요리든간에 맘을 잔뜩 담아서 상대가… 정말 맛있게 먹어 준다면… 아아… 정말로 행복합니다. 후후~ 하지만… 현실은~ 나 혼자 밥을… 먹고있는 아주 처량한 신세입니다....
원문 링크 : 아아~! 오늘은… 무엇을 먹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