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저는 좋아하는… 과자를 먹어가며 진짜로 좋아하는 일들을 하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하하.
아님 정말 멋진 글을 쓰…거나 이렇게… 컴 앞에 앉은 다음에 정말 아무렇게나 써보는 글도 넘 좋아합니다. 하하.
난 매~일 이렇게 살아간답니다. 아아~ 오늘하루는 어떤 과잘 먹어볼까요.
조~금 간단하게 먹는 게 좋네요. 옆에는 매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연애는 공감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아닌부분도 있고... 과장같은거라고 하죠?
그런 면이 없지않아 있다지만 진짜 골치아플때 정말 가슴 찢어지게 아프기도 하죠. 어쩔때는 뛰어다닐 것 같은 느낌으로 기쁘더라구요.
좋아하는 애인의 배신에 슬퍼하는 주인공들… 감당 할 수 없었던 사랑을 받아온 히로인은 그 사람에게 해설 안될 실수를 하고 평생 후회하면서 순애보를 지켜온 어떻게 생각하면 뻔한 스토리가 이리 마음이 아팠어요. 약간 과장된 표현으로 오히려 더 집중이 가능하고 러브란 이런걸까...
라고 생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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