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서가 배송되어 오면 뭔가 마음이 암울…. 돈을 내라고 오는거랍니다.
ㅎㄷㄷ 그리고 청구서를 보고있으면 너무 기분이 아파지죠. 2만원, 6만원. 이렇게 나오면 쌈빡하게 떨어지지 몇 십원 이것은 뭡니까~ 쪼잔하게.
그렇다고 해도 나는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진짜 잘 내고있는 말 잘듣는 시민이니까 언제나 울며 내야죠 뭐… 결국은 내가 쓴걸테니까요. 다녀온 다음 앉아서 오늘의 이야기를 써봅니다.
정말 맛있는것을 먹어가며 허길 달래보도록해요. 어떤거라던지 먹고싶네요.
사실은 어떤걸 먹을지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배가 고픕니다.
TQT 편하게 사서 먹을 거… 만들어서 먹을 무언가가 있으면 참 좋을 텐데... 그런거 없고, 정말 거지에요ㅠ 하아~ 편의점이라도 나갔다 와야 되겠죠?
글을 쓰면서도 배가 넘 고파! 만 울려퍼지고 있어요.
기구들이 좀 더 가득 존재했다면 취미 활동으로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봤을겁니다. 이것도 별로 있지도 않고 타임이 없는 것 같아요.
안타깝지만 역시 편의점을 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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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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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정말 맛있는것을 먹어가며 허길 달래보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