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번 강아지와 산책을 가다가 강아지 발이 하수구에 쏙~하고 빠지는 날이 있었습니다. 다행이 다치지 않았고 그냥~ 발만 살짝 빠진건데 그 후로부턴 강아지가 하수구를 무서워하더라고요.
ㅋㅋ 원래는 잘 뛰어넘고 다니던 곳인데 빠진 이후론 무서워하게 되가지고 머뭇머뭇거리는데 그 모습 또한 어찌 귀엽던지 ^_^ 자꾸자꾸 기억이 나는 하룹니다. 그런 강아지가 떠오를 때는 음악을 들어 보곤 합니당.
더 생각나기 앞서서 음악을 들어보는거죠. 시간날 때 들어도 즐거운 뮤직 은희의 노을 무대 들어보죠., 쭉~ 누워만 있으면은 지겨워 죽죠.
음 그런데 눕는 것이 넘넘 편해서~ 일어나기가 힘들죠. 아- 정말이지.
그래서 최대한 일어나려고 합니다. 근데 할 게 없으면 눕게 됩니다.
지겹고, 편해서 일어나기 싫고 나쁜 순환의 반복이죠. 으음~ 역시!
편한것이 최고! 잘못 보이면 게을러 보이지만 정말 아무래도 좋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보죠. 이런 생각을 하고 오늘하루는 편안하게 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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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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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은희의 노을 무대 행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