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바탕화면은 언제나 바꾸죠. 기분전환을 위해서!
노래도 잔뜩 듣죠. 아무렴 내 맘을 위해서랍니다.
클레오 동화 내 기분을 신나게 만드는 하모니. 머나먼 곳에 있는 것이 절대 아니고 이렇게 가까웁게 있죠.
지금 이 순간은 요러한 배경…이네요? 풍경을 보고 있으니까 지금까지 고민합니다.
어떠한 곡을 들어볼까나~? 방문자분들과 함께 듣고 싶군요.
지금 감상할 한편의 뮤비는 클레오 동화 이 노래를 준비했죠!, 요즘 딸 바보 하지 않나요?
저희 남편이 그렇게 딸 바보에요. 조금 늦게 태어난 딸이라 그런 걸까요?
조심조심 아주 유리 다루듯 다뤄요. 그렇게까지?
하지만 여자애라 그렇다고 해요. 하긴 건장한 남자애만 봐왔고 남자 형제밖에 없던 사람이고.
여자는 나와 어머니밖에 없었던 사람이었는데 딸은 얼마나 신비하고 귀중할까요? 그 모습을 지켜보니까 진짜 재밌었죠.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은다음 아이가 그저 평소처럼 하품을하고 표정 짓는 것을 보고나서 박자 맞춘다면서 우리 딸은 천재가 ...
원문 링크 : 클레오 동화 너무~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