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길~을 걷다 목이 말라가지고 물을 사 먹어봤는데 꼬마였을 때 생각이 나는 진짜 귀여운 물통을 발견했지요. 와, 이것 얼마 만이지?
물통을 보며 한참~ 웃었네요. 귀여운 물통은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물통이었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만든 거여서 물이 정말로 조금 들어있는거에요.
그래~도 좋다고 샀지요. 귀여운 물통은 친구가 좋다고 구매해서 회사에 들고간다고 하는군요.
여튼간에 잠깐이라도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좋았죠. 저도 나중에 하나 사야할까봐요.
그냥~ 요런 거 사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간 느낌같은것도 좋고- 웃을 수 있…으니 그걸로 된 거 아닐까나요. 음, 빨래가 너무 지저분한 거 같~아요.
근데 양이 적어서 쪼금만 삶아도 될 거 같더군요. 빨래는 어찌 삶아야 될까요.
^ㅇ^ 정말로 삶는거 어렵네요. 잘 삶으려면 뭐지, 삼베주머니랑 계란껍질만 있으면 되는데 삼베주머니안에 계란껍질을 넣고 삶으면 정말이지 흰눈같이 깨끗해지는 빨래를 경험할 수 있네요.^^ 삶기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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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원문 링크 : 빨래 삶기 가볍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