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정리 이번 3박 5일의 나트랑 여행기간 동안 대략 180만원 정도를 지출했습니다. 요즘같은 고금리 시대에 겁도 없이 지출했다면 지출한 금액입니다.
아무튼 대략 200만원이면 두 명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비교적 먹는 양이 적은 편이라, 다른 분들은 식비가 더 나올 수도 있으며, 만약 리조트 일정을 줄이고 시내 일정으로 잡았다면 비용이 더 절약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추가로 공항-리조트 픽업 비용은 인당 18만동, 대략 인당 1만원 하는 수준이며, 리조트 관련 비용은 전체 다 신용카드로 결제했습니다. 현지화폐로 기록한 것은 환전해 간 금액에 맞춰서 메뉴판 가격과 기억을 토대로 기록한 대략적 금액입니다.
조금 틀릴 수는 있는데 환전해 간 200달러를 다 쓰면서 딱 맞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달러는 당시 환율 1,350원 적용했습니다) 물가 수준 물가 수준은 맥주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장소 상관없이 먹은 품목, 관심을 가지고...
#
3박5일
#
숙소
#
자유여행
#
택시
#
팁
#
픽업
#
필터
#
항공
#
호텔
#
환전
#
후기
#
샤워
#
비행
#
경비
#
그랩
#
나트랑
#
다이소
#
더아남
#
레갈리아
#
리조트
#
물가
#
베트남
#
비용
#
휴양
원문 링크 : [베트남 나트랑 여행] ⑤ 여행 정산과 소소한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