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난포의 김치말이가 쏘아 올린 이번 만남 다음날 바로 약속 잡고 서울로 이동 이동했다. 5시 정시 퇴근하고 회사에서 마포까지 한시간! 미리 전화해서 닭찜이랑 굴전 주문해줘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나왔다.
닭찜 35,000원 굴전 15,000원 슬러시 나루주 6,000원 알쓰인 나도 맛있게 먹었던 마포나루 막걸리 달달구리하니 쉬원하니 딱이쟈나.. 전이랑 또 먹고잡다..
경북 사투리 배우다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10시까지 있었다. 이렇게 말이 많은 사람들인데 왜 여러명만 있음 말을 못하는거냐고~~~!!!
글엄 다른 친구들 말이 얼마나 많은거야~~~~! 그나저나 한국인은 후식 볶음밥 아니겠어요?
찜닭 먹을 때 밥이랑 같이 먹을수도 있는데 참다..........
마포맛집 / 마포나루 / 닭찜 / 굴전 / 슬러시 막걸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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