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 집에서 둘다 면 시키긔. 나는 토끼정 크림카레우동 생각하고 시켰는데..
생각보다 밍밍쓰~ 해서 맛에 실망했다. 돈가스 집에서는 돈가스만 시키자~ 하고 다음날 냉모밀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저 날 쥠님이랑 이런 저런 야기 나누다가 비 떨어지기 일보 직전에 사무실로 들어왔다.
(사무실이라 적고 1층 카페로 읽는다.) 이 때는 몰랐지..
금욜에 경비 지옥에 시달릴지 몰랐다.. 몰랐어..
나 힘들어서 광광 우럭=3. 그래도 닥달 of 닥달해서 해결하고 퇵은..
꿀꿀한 금욜, 재밌었던 카톡 읽으면서 집에 간다. 한 쥠님이 프로젝트 나간다고 하는데 필요한 거 뭐 있냐니까 선풍기 챙겨서 오라는 답변 받아서 웃겼다고 단톡..........
1차 경비 지옥 마감 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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