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들어오면 뜨는 포토덤프챌린지 창을 처음엔 안 보고 그냥 껐는데, 자꾸 떠서 눌러보니 포토덤프챌린지에 참여하면 귀여운 멍멍이 스티커를 준다 해서 나의 일상을 써보기로 했다. 나의 일상은 맨날 거의 똑같다 새벽에 좀비처럼 일어나서 씻고 화장대에 앉아서 유튜브를 틀고 초콜렛을 먹으며 화장을 한다.
킨더 부에노 화이트도 맛있고 보통은 허쉬 아몬드나 아몬드 초코볼을 먹는다 참고로 혈당 급상승, 위장 자극 문제로 아침 공복에 초콜릿을 먹는 건 안 좋다. 안 먹으려 하지만 너무 먹고 싶어서 그냥 먹는다 그리고 지옥철을 타고 출근을 하는데, 출근길에 장한평역 앞에 있는 9카페에 가서 거의 매일 샌드위치나 샐러드랑 아샷추를 산다.
샐러드랑 샌드위치가 엄청 맛있고 엄청 저렴해서 지각할 것 같은 날 빼고는 꼭 맨날 들렸다가 출근한다 열심히 일하고 녹초가 되어 퇴근할 때는 군자역 역사 내에 있는 스위트드림플라워 꽃집을 지나치며 오늘은 어떤 꽃이 있나 구경한다. 나는 꽃을 보며 꽃이 예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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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쁘고 소중한 내 일상, 행복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