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주는 달달한 맛과 적당한 도수 덕분에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술입니다. 소주보다 부드럽고, 와인보다 가벼워서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시기 좋은데요, 도수와 효능, 잘 어울리는 안주, 그리고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소개한 사이다와 섞는 복사주 비율과 하이볼 만드는 법까지 함께 정리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보해 복분자주 도수와 칼로리 보해 복분자주 도수는 15도입니다. 일반 소주(16.9~17.5도)보다 조금 낮고, 과실주 특유의 달콤한 맛 덕분에 목 넘김이 부드럽습니다.
독한 느낌이 없고, 와인과 비슷한 풍미가 있어 가볍게 마시기에 좋습니다. 칼로리는 100ml 기준 약 53kcal입니다.
소주 칼로리(100ml당 약 400kcal)나 맥주 칼로리(100ml당 약 43kcal)와 비교하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단맛이 강하기 때문에 과음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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