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패킹 생초보의 도전 ] 일정: 8월 12~15일 태백 - 삼척 백패킹에 무지성인 자. 라구.
대장만 믿고 갑니다잉? 촷!
백패킹을 결심하다. 서울 살면서 살사동호회 활동을 했었다.
그 안에 다양한 소모임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등산모임. 늘 참여는 하고 싶었지만 타이밍이 안맞았고 본가로의 귀향 등 아무튼 기회가 없었다는 이야기.
그 모임이 백패킹을 적극적으로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제주도, 울릉도 등 방방곡곡 경치 개쩌는 곳에 각자 몸 하나 들어갈만한 텐트 하나 뙇 펴놓고 먹고자고..
너모 매력적이지 않은가. 그래서 뭐 결론은 본인도 이번에 가게 되었다는 이야기.
껄껄껄 대장의 속은 터져요?^^ ️ 질문이 쏟아진다.
왜? 아무것도 몰라서.
껄껄..^____^ ️ 우리 대장은 등산을 십여년..? 해온 전문가시다.
그래서 내 장비에도 처음엔 욕심을 조금 내셨는데 나는 백패킹을 한번은 경험해보고 나서, 내 취향에 맞다 생각이 들면 그때부터 좋은 장비들을 하나 둘 모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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