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제 엄마를 닮은 관종 강아지 설이 이사 오기 전 설이랑은 항상 같은 공원에서 저녁 시간에 산책을 했는데 거기서 만난 동네 강쥐 친구들과 친해져서 이사를 오고 나서도 종종 연락하곤 한답니다 그중에 하나가 오도독 모임인데 설이가 정말 아가때부터 들어가 있었고 이사와서도 계속 개육아를 함께해주신 분들이 가득한 곳이예요 어느날 그런 오도독 모임에 아리랑티비 작가님이 등장하시는데..! 이웃 간의 정이 많이 사라진 요즘 시대 강아지를 매개체로 한 따뜻한 이웃의 정..!
우리자나~ 그래서 몇 주전 설이와 친구들이 아리랑 TV 촬영을 하게 되었어요 그냥 모임 오프라인 촬영인 줄 알았는데 의외의 열연을 해야했음.. ㅋㅋㅋㅋㅋ 아니 다 해도 10분도 안되는 방송분인데 거의 5시간을 촬영하더라구요 그래서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강아지도 사람들도 지쳐서 멍때림 ㅋㅋㅋㅋㅋㅋ 진심 지친 강아지들ㅋㅋㅋㅋㅋㅋㅋ 이걸 편집하시는 분들도 정말 대단..!
인터뷰도 하고 서로 대화하는 것도 찍고 강아지들 먹방도 찍...
원문 링크 : 아리랑TV 강아지모임 촬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