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동영상 쉼터가 있는 회사 근처에는 작은 사찰과 농가들이 있어요. 남편이 계속 봐 왔던 이웃 길냥이가 두 명 있는데 치즈와 고등어라고 했어요.
근데 회사쪽으로는 거의 내려오질 않고 사람을 경계해서 근처에는 오지 않는다고 했는데.. 쉼터 만들고부터 고등어가 한 번씩 보여요.
이렇게 낮에 본 것은 저도 처음인데 다행히도 쉼터가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는 듯 해요. 옥수는 야자매트를 스크래쳐로도 사용하지 않는데 고등어 아이는 야자매트를 스크래쳐로 사용하네요 ㅎㅎ 위에 움짤을 보면 옥수가 고등어를 보고도 그냥 잤는데..
옥수도 자주 봤을 아이일 거예요. 근데 옥수가 고등어에게 코인사를 하려고 다가갔을 때 고등어가 너무 하악질을 해서 ㅜ.ㅜ 우리 순딩이 옥수가 얼음이 된 적이 있었거든요.
그만큼 저 고등어는 사나워요.. 그리고 저 고등어가 보이면 옥수는 애옹~애옹~하고 부른다고 해요.
근데 고등어는 옥수에게 눈길도 안 준다고 하네요 ㅋㅋ 우리 옥수가 순하고 착해서 다 잘 지내고 싶은가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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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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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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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입양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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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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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러덩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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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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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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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겨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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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임시보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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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임보
원문 링크 : 옥수 쉼터 앞을 이웃 길냥이가 지나가요 : 유기묘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