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바쁜 날이었네요. 옥수 2차 접종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또 부랴부랴 움직였어요.
지난 밤에 눈이 너무나 많이 내리고 영하 14도까지 내려가서 하루 미룰까 했으나 바람이 안 불어서 그런지 나름 외출하기 어렵지 않았어요. 옥수 2차 접종 끝나고 옥수 쉼터 외부에 실외 홈캠을 다느라 남 집사가 또 엄청 고생을 했어요.
저도 중간중간 도왔으나 진짜 날씨가 추웠는데.. 남 집사가 계속 밖에서 작업을 해서 고생이 더 심했네요.
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남 집사가 매년 사오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같이 가서 골라왔어요. 매년 이야기 하지만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아요.
빵, 떡을 좋아하지 않아서 케이크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크리스마스 때는 특별한 케이크들이 있으니까 꼭 사 봅니다 ^^ 근처 뚜레쥬르를 갔는데.... 생각보다 케이크 종류가 별로 없어서 그냥 지금까지 안 사본걸로 고르다보니 엘사 케이크를 샀습니다 ㅋㅋ 포장이 더 이쁜 것 같네요.
뚜레쥬르 도착했을 때 남 집사 눈에 제일 먼저...
#
2022년크리스마스케이크
#
내돈내산
#
뚜레쥬르엘사케이크
#
뚜레쥬르크리스마스케이크
#
엘사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