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 쉼터에 자동급식기를 바꿔줬어요. 그전에 사용하던 바비온 자동급식기가 옥수에게 조금 작았어요 ㅎㅎ 옥수가 남자아이라서 얼굴이 조금 커요 -.- 그래서인지 바비온 자동급식기의 그릇 부분이 작아서 밥 먹을 때 조금 불편해 보였어요.
그래서 다시 고른 급식기는 로제코 펫 자동급식기입니다. 사료 저장 통도 2배 가까이 커서 3주 정도는 사료 부족 알람을 안 받을 것 같네요 ^^ 포장은 잘 되어서 왔어요.
택배 상자 속에 다시 상품 상자에 스티로폼으로 꼼꼼하게 잘 되어 있어요. 본체를 꺼냈어요.
그릇과 콘센트 등은 사료통 속에 다 있어요. 사료 토출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본체 아래쪽에는 수동 급식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요. 콘센트 정리는 이렇게 하시면 돼요.
줄이 바닥에 걸리지 않게 잘 되어 있어요. 사료통 뚜껑에는 습기 제거제를 넣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릇은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어서 턱드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대신 스테인리스는 이렇게 검은 먼지가 많이 나오니까 식용유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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