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작은 횽아에게 옥수 간식을 주라고 심부름을 시켰다. 작은 횽아는 옥수를 처음 발견했던 직원이다.
쉼터에 cctv 때문에 잘 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보긴 했다. 남편이 급히 외근을 나가야해서 닭가슴살을 주라고 시켰다고 한다.
근데 주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서 직접 손으로 먹이고 있다. 감동스럽다.
남편도 나도 이렇게까지는 안 했는데... 츤데레 횽아다 ^^ 그릇도 깨끗하게 닦고 갔는데 수납장 뚜껑을 닫지 않는 오점을 남기고 갔다 ㅎㅎ 남편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그래도 바로 와서 뚜껑을 닫고 갔다.
굳이 뚜껑을 닫지 않아도 옥수는 수납장 안쪽에 관심을 안 주는데 혹시라도 수마니가 엉망을 만들어 놓을까봐 남편이 닫고 갔다. 수마니한테 줄 습식을 다 뺏어 먹고는 시원~하게 쉬야하는 옥수 옥수가 겉에 털이 조금 뻣뻣한데 속털은 너무나 부드럽다 ^^ 우리 섬섬이는 발 마구마구 만져도 괜찮아유~~ ^^...
#
ChatDeGouttière
#
유튜브섬섬옥수
#
유기묘임보
#
섬섬옥수고양이
#
사찰고양이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
반려동물CCTV
#
끝까지책임지세요
#
길고양이집
#
길고양이쉼터
#
고양이카메라
#
고양이임시보호중
#
고양이겨울집
#
のら猫
#
StrayCat
#
ChatDeRue
#
펫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