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블로그 게시글을 쓰면서 모았던 해피빈 콩을 기부했다. 기부할 곳은 많았으나 그냥 제일 기부금이 적었던 곳으로 기부를 했다.
그동안 글을 많이 썼었구나~ 싶은 순간이었다 ^^ 기부는 연말정산도 되니까 부담도 적고 남을 도울 수 있으니 기분도 좋다~!! 그래서 헌혈도 나는 기부권으로 선택한다.
남편과 내가 1년동안 헌혈한 기부권을 모으면 30만원 가까이 된다. 우리같은 서민들에게는 연말에 엄청난 도움이 되는 거다.
올해는 해피빈까지하면.. 훨씬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섬섬이는 구조 때부터 지금까지 참으로 한결같다 ㅎㅎ 이런 고양이라면 다묘가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우리 섬섬이같은 고양이가 또 있지는 않을 것 같아서 다묘는 안 돼!!
평생 우리 섬섬이는 다른 환경에서의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다. 만약을 대비해서 옥수 목소리나 냄새를 맡게 해 주고는 있지만 이제는 그것도 안 한다.
물론 이제 섬섬이가 옥수에게 관심이 없다 ㅋㅋ 워낙 목소리는 많이 들어서 아예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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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출신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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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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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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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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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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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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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