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아기 #243일아기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이렇게 꾸준히 우리 하리를 남겨야겠다!! 생각했다 내가 보고싶은, 남겨두고싶은 하리와의 오늘들 내일은 벌써 8개월이다.
꺄 감개무량 곧 아장아장걷고 우리에게 사랑고백하면 눈물날듯 아침7시 기상한 오늘 요즘은 밤수 어떻게 끊는 건지 궁금하고 아기에게 맡겨주면 되나 내가 조절해줘야하나 그 사이에서 맨날 왔다갔다함 네시에 또 깼다가 먹이고 잔... 밤에 잠들어도 자꾸 찡찡깨서 아픈가 싶고 진짜 내가 깊이 못자니까 좀비모드다..
책을 엄청 좋아하기시작해서 자꾸 읽어주길 바래서 또 행복한 고민... 13권 읽고 현타 둘이서도 셋이서도 더더 사진남기고 싶다 일상보내다보면 진짜 이게 안됨... 나한테 엄청 애교로 치대는 하리 찍고싶음ㅋㅋ 참 많이 컸다 애교쟁이도 되고!!
또 책보고 10분 산책했다 재울겸, 햇빛도 쬐줄겸 나갔는데 잠들길래 들어왔더니, 바로 눈뜸 ;; 낮잠 실패 그래..낮잠도 한시간 이상 자주더니 요며칠 또 낮잠기근... 덧신도 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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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일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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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아기
원문 링크 : +243days 하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