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한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집 정리를 끝냈다고 밝혔다. 박현선은 5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집 대충 정리 끝냈다.
아직 러그나 가구들이 덜 도착했는데, 그래도 이제 좀 거실에 어마무시한 물건들이 빠지니 살 것 같다"고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집을 정리하며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엄청난 양의 옷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현선은 "두번째 남편 옷방...옷방만 3갠데 옷 1000벌 정도는 기부하셔야" "남편 드레스룸...3개 실화냐"라는 메시지를 사진에 새겨 넣어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은 "버리기도 엄청 많이 버리고 기부도 많이 했는데도 그래도 많다. 자꾸 비우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
옷방만 3개 이필립 박현선 남다른 집 클라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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