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Demain 어떤 분이 회사 게시판에서 추천해서 얇고 가벼워서 해외 출장 기간에 읽어보려고 구매 후 하노이 출장 중에 읽었다.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의 자신의 삶을 도태로 삶의 성찰에 대한 소설이라고 한다.
주인공 싱클레어가 살아가면서 데미안이라는 인물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흘러가는데 책의 주인공 메일 싱클레어는 세계대전 후 엄청난 비난 때문에 본인의 이름을 쓸 수 없어 만들어낸 인물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으며 또는 자신의 문학을 정직하게 평가받기 위해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라는 얘기가 있다. 호텔 방에서 잠깐 씩 읽었다.
저 코코넛 과자는 와이프가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복귀 시 사다 준 과자 일단 책 문장 하나하나가 참 근사하다. 글의 힘이, 글귀의 힘이 느껴진다고 할까.
책을 읽으면서 글의 문장의 힘이 참 좋아서 좋은 글을 읽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잘 안 쓰는 단어, 형용사, 표현들이 많아서 언어 공부에도 좋았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을 딱 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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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