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따 스파에서 마무리 후 좀 늦게 발리 덴파사르 공항에 도착했지만 다행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늦지는 않았다. 체크인 할 때 꾸따 비치워크 쇼핑몰 지하에서 받은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보여 드리니 어디로 전화를 하시고 확인 후 통과!
아마 한국은 입국 시 신속항원검사 가능한지 확인한 듯 그 만큼 아직 발리에는 한국인이 별로 없다. 면세점은 몇 군데 정도만 열었고 식당 한 군데, 카페 한 군데 정도만 열었다.
나머지는 공사 중이다. 전 세계 모든 공항이 이때다 싶어서 미루었던 공사와 개선 작업을 하는 것 같다.
배고파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카페에서 빵이랑 커피를 사 먹었다. 면세점에서 구매한 발리 전통 와인 & 술 '아락' 발리 전통 와인은 도수 4~5도 정도로 엄청 진한 포도 주스 같았다.
한국 와서 어머님 집에서 고기 먹으면서 마셨다. 입국 시 35달러 주고 구매 한 여행 비자 혹시 몰라 계속 가지고 있었다.
스쿠터 항공 Scoot 발리 > 싱가포르 TR289 항공편 19:3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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