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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진 라프로익 13년 리뷰(Williamson 2010 TWf)

 악진 라프로익 13년 리뷰(Williamson 2010 TWf)

가격: 60만원? 도수: 60.8% 캐스크: 리필쉐리벗 추정 증류소: 라프많이들어간걸로 추정 숙성년도: 13년 오늘 먹어볼 친구는 twf에서 나온 블랜디드 아일라 몰트다 Color "deep gold" 비타민 많이 먹은 오줌색 NOSE(향) key word: 솔티, 피트, 스모키, 스파이시, 아카시아꿀, 시트러스, 우유, 바나나칩, 오디 - 굉장히 기분좋은 고등어구이같은 솔티함 - 훈제 느낌의 스모키함이 매우 강함 - 강피트에 가까우며 병원향 느낌은 약함 - 기분좋은 은은한 나물무침같은 스파이시함 - 부담스럽지 않은 아카시아꿀같은 향 - 에어링할수록 올라오는 레몬같은 시트러스함 - 약간 따뜻한 자판기 우유의 느낌 - 말린 바나나칩같은 향 - 말린 오디가 상상되는 향 - 전체적인 향은 날카로워서 부담스럽긴함 한줄평: 모든부분들이 잘 어울러진 느낌 총점: PALATE(맛) key word: 피트, 스모키, 솔티, 시트러스, 스파이시, 고소함, 아카시아꿀, 으름, 오키 - 병원느낌이 약간...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