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80만원? 도수: 48.1% 숙성년도: 21년 캐스크: 호주 쉬라즈 캐스크 스까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세컨 레드로즈 21이며 아저씨들의 원픽이자 드림바틀로 유명하다.
비욥때도 먹었지만 조회수가 잘 나올듯하여 따로 리뷰합니다. 이게 퍼스트 발베니 로즈다.
Color "Tawny" 와인캐라 그런지 이도저도 아닌 색상이다. NOSE(향) key word: 미네랄, 딸기, 시트러스, 스파이시, 밥, 풀, 유채꽃,꿀, 다크초콜릿, 탄 향 - 바로 반겨주는 시원한 미네랄함 - 생딸기같은 늬앙스가 강함 - 레몬같은 시트러스함이 굉장히 강함 - 후추같은 스파이시함도 존재하나 긍정적 - 갓지은 축축한 밥같은 늬앙스가 있다. - 벌초할때의 생풀같은 향도 느껴짐 - 제주도 유채꽃 걷는 향이 느껴짐 - 브리딩할수록 아카시아 꿀 늬앙스가 강해짐 - 점점 강해지는 다크초콜릿의 느낌 - 스모키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탄 향도 끝에 존재 -전체적으로 향의 농도는 연한편 - 알코올은 좀 치는 편 한줄평: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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