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제가 가진 바틀도 몇백병이며 (본가 + 바에 있는것만 해도....) 시음회도 끌려다니고 해외가면 지인분들이 계속 멕여주시고 개인분들이 주는 바이알도 소모하고 비욥도 자주 진행하며 형님들이 바틀 기부도 너무 많다보니 (모두들 압도적 감사!)
바틀 구매를 잘 안하다가 최근들어 조금씩 구매했습니다. 가격적인 메리트있고 좋아하는 친구 위주로 구매했습니다.
(이미 다 먹어서 사라져버린 친구는 제외) 첫번째 친구는 블루라벨 고스트앤레어 브로라입니다. (Blue label ghost and rare brora) 나트랑에 있는 지인분이 싸게 구해주셨으며 가격은 단 돈 32만원 총 3병 구해서 저 하나 주시고 2병은 소유중이시며 다른분들이 구해달라고해서 다시 구할려니 50만원이였다는 서글픈 이야기 두번째 친구는 라프로익10cs 오리지널입니다.
(Laphroaig 10 original cask strength) 위스키판다님이 원가에 구해주셨고 가격은 50극후반~60만원초반대였습니다. 지금 ...
원문 링크 : 최근에 구매한 위스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