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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커10 80년대 올드맵 리뷰 (talisker 10 old map review)

 탈리스커10 80년대 올드맵 리뷰 (talisker 10 old map review)

가격: 4~5만엔(일본기준) 스펙: 45.8% 숙성년도: 10년 오늘은 먹어볼 위스키는 탈리스커10 올드맵이다. 블로그에도 여러번 언급되고 여러번 먹었으며 현행,구구형,올드맵 비교시음도 있으나 리뷰 따로 남깁니다.

세세하게 느끼기 위해 바이알 교환해서 집에서 따로 먹습니다. 녹색병 버전도 있으며 녹색병이 더 올드라 녹색병 버전이 1만엔정도 더 비쌉니다.

(올드맵 이전 바틀들도 초록색베이스임) Color "Amber" 색은 매우 연한편 NOSE(향) key word: 피트, 청사과, 솔티, 시트러스, 스파이시, 군고구마, 꿀, 오키, 미네랄 - 바로 코를 찌르는 중간정도의 올드피트 - 물러터진 사과,배같은 프루티함 - 솔티함도 느껴지며 마치 미역말리는 항구의 느낌 - 굉장히 자극적인 시트러스함이 코르 찔러줌 - 계피같은 기분좋은 스파이시함이 느껴짐 - 기분좋은 군고구마같은 고소함과 달콤함 - 밤꿀같은 농도가 짙은 달콤함 - 적당한 오키함 - 시원한 미네랄의 느낌 - 밸런스는 굉장히 뛰...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