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라프로익18 녹튜브 리뷰 (laphroaig 18)

 라프로익18 녹튜브 리뷰 (laphroaig 18)

가격: 60만원 도수: 48% 숙성년도: 18년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09년도에 단종됐다가 재출시, 단종을 2번 반복한 라프로익18이다. 개인적으로 대만에 살거 없으면 강추제품이다.

Color "Deep gold" 라프는 색은 별 의미가 없다. NOSE(향) key word: 피트, 스모키, 시트러스, 스파이시, 과일, 쌀, 바닐라, 솔티, 그레시 - 약간의 라프 병원향이 살아있다. - 후추느낌의 스파이시함이 있으나 금방 묻힘 - 잔잔하게 깔려있는 라프치곤 강한 스모키함 - 감귤정도의 시트러스함 브리딩할수록 강해짐 - 생쌀,생고구마 씹어먹는 정도의 순수한 고소함 - 잘익은 파파야 느낌의 과일 - 은은하게 느껴지는 바닐라 - 말라가는 미역의 솔티함 - 브리딩할수록 올라오는 풀내음 한줄평: 피로감이 업는 피트 총점: PALATE(맛) key word: 솔티, 피트, 플로워, 과일, 바닐라, 오크, 스파이시, 시트러스, 빵, 그레시 - 맛에서 느껴지는 강한 현행의 병원 피티함 - 기분좋은...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