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돌아온 풍물시장입니다. 생각해보니 한 10일동안 노쇼했었네여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보더리 1리터 상태좋은것도 있었고 드로낙16 플래티넘도 2개 남아있었습니다. 레미xo 초기형인 센토와 맛돌이 그랑크루 옥돔 15.3이 45만원, 카발란 구형은 하나 남았습니다.
롱넥xo과 엑스트라도 몇개 들어왔다고 하십니다. 포기힘들다는 1998년에 나왔다는 헤네시 피카소도 2개 들어왔고 금뚜와 반금뚜 둘 다 용량별로 있었고 보모어12 덤피 1리터도 남아있었으며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