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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10 80년대부터 현행까지 4종리뷰(laphroaig 10)

 라프로익 10 80년대부터 현행까지 4종리뷰(laphroaig 10)

좌측부터 풀바틀기준 가격: 6만엔, 4만엔, 2만엔,(현행은 5천엔) 도수: 40~43% 숙성년도: 10년 오늘 리뷰해볼 위스키는 라프로익 올드바틀이다. 요즘따라 보기 너무 힘들어서 슬퍼진다.

로얄워런트(라벨지 위쪽에 세잎클로버)가 없으면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비싸진다. (나누는법은 아래 링크참고) 라프로익10 올드바틀 구별법 및 가격(laphroaig) 아일라 섬에 있으며 병원향 나는 특이한 피트로 유명한 라프로익 그만큼 호불호가 강하지만 만약 호에 가깝... blog.naver.com 이번 리뷰는 일반적으로 하는 맛,향,피니쉬말고 차이 위주로 설명예정 80~90년대 모델은 좀 더 과실함이 강합니다.

시원한 물러터진 배의 향을 베이스로 낮게 깔리는 순수 곡물의 올드피트의 고소함 쩐내보다 맘이 편안해지는 바닷내음 그 뒤에 입안을 조여주는 몰티함과 만족감 입안에서 터지는 잔잔한 피트와 완벽한 밸런스 과연 이 친구를 눈감고 먹는다면 라프로익이라고 모를만한만큼의 임펙트입니다. 90년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