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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 12 언블랜디드 70년대바틀 (oban 12 unblended review)

 오반 12 언블랜디드 70년대바틀 (oban 12 unblended review)

가격: 3만엔이상 도수: 43% 숙성년도: 12년 오늘 먹어볼 위스키는 올만에 제 바틀인 70년대 일본에서 유통된 오반12다. Color "Deep copper" 쉐리가 좀 섞인 느낌 NOSE(향) key word: 꿀, 스파이시, 청사과, 배, 먼지, 구황작물, 솔티, 피트, 스모키, 오키, 너티, 건초 - 향의 밀도가 굉장히 강함 - 숙성년도에 비해 강한 오키함 - 마른 건초 늬앙스의 향 - 달달한 아카시아꿀같은 달달한 향 - 약간의 튀어오르는 후추같은 스파이시함 - 기분좋은 태운 청사과가 느껴지는 과실 - 배껍질같은 늬앙스가 존재 - 올드바틀이라 먼지, 구황작물 느낌이 강함 - 정제되지 않은 솔티함이 올라옴 - 생각보다 피트함과 스모키함이 살아있음 - 삶은 땅콩같은 고소한 너티함 한줄평: 청사과 폭발 총점: PALATE(맛) key word: 오키, 스파이시, 스모키, 피트, 청사과, 구황작물, 꿀, 그레시 - 전체적으로 맛의 볼륨은 작은 편 - 꽤나 질감은 오일리한 편 - 피...

# 꼬냑 # 리뷰 # 블랜디드 # 술 # 싱글몰트 # 올드바틀 #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