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변한건 없어서 새로 들어온것만 사진 올리겠습니다 * 온누리불가 cu 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입니다. 뒷문(화장실, 흡연쟁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 걸 볼 수 있다.
*안에서 사진금지 *본인이 찍은 사진은 아주머니에게 직접 허락맡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 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터줏대감으로 존재하는 비싼 매물들은 소개X * 풍물시장 포스팅이 많으니 다 둘러보는거 추천합니다. (따로 모아뒀습니다) 크루아젯 xo 골드가 저렴하게 있었고 꼬르동 느와르 하프바틀과 헤네시 xo 금뚜 하프바틀 하퍼 130month 풀박스도 저렴하게 있었고 증발이 조금 있는 골드라벨18 90년대 레미마틴 셀러 알병도 있었으며 보모어 노코너스와 22년 프루니에 나폴도 저렴하게 존재했으며 약간 증발이 있는 프라팡xo 60~70년대 헤네시 브레스암과 보모어 웨어하우스도 새로들어왔습니다 드로낙 플레티넘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