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가기 전부터 인 앤 아웃 타령을 한 달을 한 것 같다. 아들에겐 디즈니랜드를 가는 것만큼 설레는 일이다.
인앤아웃을 몇년 만에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은... 그 이외에도 마트들을 방문하실 계획을 빵빵하게 세워두었다.
Target / Ralph / CVS / Wholefood.... 정도^^ 캘리포니아에만 있던 인앤아웃이, 이제 미국에서도 여러 주로 퍼져있다.
(텍사스, 오리건, 애리조나, 네바다, 유타, 콜로라도) 햄버거보단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나에게도 인앤아웃의 햄버거는 담백하고 또 시크릿 메뉴 프로테인 버거를 먹고 나서부턴, 프로테인 버거만 먹는다. (배고프면 두 개도 먹을 수 있다.)
미국을 가자마자 먹은 음식! 인앤아웃!
치즈 버거 ($2.75) + 더블치즈 버거 ($3.95) + 프로테인 치즈 버거 (with grilled onion ) + 애니멀 스타일 프라이 ($3.5 ?) + 프라이 ($1.85)~ (: 정확한 가격이 가물가물...)
인 앤 아웃 인 앤 아웃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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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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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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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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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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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인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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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원문 링크 : [7/2022 미국여행_ 인앤아웃_시크릿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