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처음 해본 MBTI 를 받아들고 타고난 자아 즉 생물학적 자아가 얼마나 나의 성격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줄까? 를 생각하다 보게된 책이다.
의식하지 못하는 우리의 무의식의 세계, 타고난 성향이 의식의 세계로 뻗히는 영향을 무시하지 못한다. 그러나, 요즈음 많이 들리는 뇌가소성 (neuroplasticity ) 이란 말은, 우리의 뇌세포들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경험하느냐에 따라서 재배치되고 바뀔수 있으며, 결국은 뇌를 통해 전달되는 명령의 체계도 달라질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MBTI 에 대한 의존은 그 사람의 인생에 대한 평가로 삼기에는 문제가 많을 수 있지 않을까? 그저 나의 자아를 구성하는 하나일 뿐이지!!
“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제3의 자아가 아주 흥미롭다.
보통 행동의 시작을. 중요시하는 성공법칙들이 많이 있다.
일단 행동을 해야 무엇인가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성격을 분석한 책이다.
새로운 생각을 던져준다. 내가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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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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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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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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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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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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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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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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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발생학적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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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리는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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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적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