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여행 4일차이자 마지막 날이어서 간단하게?
호텔에서 조식 먹고 9시에 호텔 체크아웃했어요. 있는 메뉴들로 셀프 반미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봤어요.
아침 일찍 옵션 추가한 랑비엥 SUV 투어를 했는데 숲이라서 공기가 맑고 경치가 좋았어요. 다들 사진 찍는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카페에서 커피 마셨는데 바람이 솔솔 시원하게 불었고 내려올 때도 마찬가지로 SUV 차량을 타고 내려왔어요.
(그래도 옵션으로 돈 내고 오기에는 아쉬운 듯...) 중간에 침향 쇼핑센터 방문해서 한 시간 정도 설명 들었고 점심은 베트남 현지식인 껌땀먹었어요.
베트남에서 어린 커플들이 데이트할 때 선호하는 메뉴라고 하는데 맛은 쏘쏘한 숯불구이 느낌...? 빠지지않는 모닝글로리 마지막 날이고 차량으로 이동해야 해서 멀미할까 봐 식사는 가볍게 했어요.
식사를 마치고는 달랏에서 나트랑으로 버스 타고 다시 4시간 이동했어요. 내려올 때는 올라갈 때처럼 속이 울렁거리진 않았지만 기압차 때문에 귀...
원문 링크 : [베트남-나트랑] 여행 4일차 - 달랏, 냐짱 여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