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 게시글을 작성하는 대가로 소정의 웨딩포인트를 지급받았으나, 저의 솔직한 후기로 작성한 컨텐츠입니다. 안녕하세요~ 삼공이야기 삼이에요~ 9월 말에 드레스 투어를 진행하고 추석 끝나자마자 본식 가봉을 다녀왔습니다!
투어 때 여러 샵을 돌아봤지만, 샵의 분위기나 드레스를 봤을 때 제 스타일이랑 제일 잘 맞는 곳이 바로 디아시였어요. 특히 투어 당시 입어봤던 드레스 중 ‘이거다!’
싶었던 미카도 실크 탑 드레스가 있어서 본식 드레스는 디아시로 결정하게 됐답니다. 이번 본식 가봉에서는 총 네 벌을 입어봤어요.
투어 때 지정해둔 두 벌과, 본식 가봉 때 실장님이 새로 추천해 주신 두 벌이었어요. 가봉 때도 사진촬영이 불가한 샵도 일부 있는데 디아시는 가봉 때 촬영도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요!
첫 번째로 입은 드레스는 드투 때 픽스했던 오프숄더 디자인의 오간자 실크 드레스였는데, 풍성한 실루엣이라 예쁘긴 한데 실제로 입었을 땐 살짝 부해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소재감...
원문 링크 : 2025 웨딩드레스 본식 가봉 디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