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의 법칙, 모건 하우절이 말하는 부의 비밀 '돈의 심리학'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심장을 뛰게 했던 모건 하우절이 3년 만의 신작, '불변의 법칙(Same As Ever)'으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작년에 발간된 책이긴 하지만, 2025년 올해에도 투자 필독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늘 새로운 기술과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에만 주목하지만, 정작 부의 역사를 관통하는 진짜 열쇠는 따로 있다고 말하는 그는 '미래를 예측하려면 과거로 돌아가라'는 대담한 주장을 펼칩니다. 이번 2025 블로그 챌린지의 첫 번째 이야기로 이 책의 핵심만 뽑아서, 여러분의 투자 철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세 가지 원칙을 심도 있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세상은 변해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모건 하우절의 주장은 단순 명료합니다. AI가 세상을 바꾸고, 시장이 요동쳐도 인간의 근원적 본성인 '탐욕, 공포, 질투, 낙관'은 수천 년간 그대로라는 거죠.
그는 이것이야말로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가장 정확한 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