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야기는 마포역 점심 한식뷔페가 메인이다. 왜냐하면 저녁에는 안가봤거든. 1.
저녁에는 치킨집인데 그 인테리어로 점심 한식뷔페를 한다? 사실 여기 이름을 마포건닭포차라고 하면 안될지도 모르겠다.
왜냐면 그건 저녁의 이름이 아닐까 한다. 근데 뭐 그거밖에 안써있는데 어떻게하겠어.
오늘의 메뉴는 저렇게 항상 바뀌는데 그래서 날마다 먹고싶을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을 것 같기는 하다만 뭐랄까 항상 풍족하게 "메인 요리" 라고 부를게 있어서 좋다. 예를 들면 오늘은 이렇게 프렌치 토스트를 입구에서 굽고 계신데 버터, 게란물, 설탕까지 코앞에 있어서 1차 충격 하나씩 홀랑 가져갈 수 있는데 이게 매일 바뀌면서 어떤날은 이자리에 고기가 있기도 하다.
한식-보쌈 저렇게 수육이라 해야하나 저거를 왕창 쌓아두시고는 저 앞에서 계속해서 썰고 계셨는데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고기썰다가 지치시겠다 싶었다. 어쨌든 "맛집" 까지는 아닌건 확실한데 여기만큼 메리트가 있는 곳도 없다는 것도 확실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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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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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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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점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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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점심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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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