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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역 마라탕 깔끔하고 맵지 않아도 되는 "영진 마라탕"

 마포역 마라탕 깔끔하고 맵지 않아도 되는 "영진 마라탕"

자, 오늘의 맛집 소개는 마포역 마라탕집 아니 공덕도 가깝다. 쨌든 영진 마라탕이다.

여기는 체인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알사람은 알 수도 있다. 근데 위치가 2층에 숨어있어서 모르려면 영영 모를 것 같기도 하다.

사실 마포역보다는 공덕역 쪽에 더 가까운 것 같기도 하다. 1. 마라탕은 다 좋은데 깨끗해 보여야 좋다.

매장 들어갔을 때 마라탕에서 제일 먼저 하는게 뭔가 재료 고르는거 아닌가? 그 부분에 있어서 영진마라탕은 셋팅하나는 기깔난다.

어디서 배우신걸까? 뭔가 재료자체가 신선해보인다는 느낌이 빡 드니까 거부감 없이 다 담고 싶어지기도 한다.

마라탕-그릇 요렇게 오른쪽에 집게랑 그릇 하나씩 들고나서 왼쪽에 재료들 픽하면 된다. 2. 영진 마라탕 추천 재료 사실 마라탕 재료 하나 추천할 필요가 없겠지만 국물맛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청경채랑 배추를 넣어주는것을 추천한다.

채소 싫어도 넣어야 하는 이유가 오로지 국물 때문 그 다음에 추천하는것은 조오기 가운데에 노란색 옥수수면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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