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국적기인 핀에어 탑승 후기 인천 -> 헬싱키 -> 더블린 비슷한 가격대의 저렴한 항공권이 핀에어와 카타르가 있었는데 네이버 후기를 찾아보니 뭔가 핀에어의 화면이 넓고 기내식이 카타르보다는 맛있을 거 같아서 핀에어로 선택! 9시 40분 출발 뱅기 살면서 내 주변의 외국인이라고는 중고딩때 원어민 쌤… 그런데…!
아직 인천공항인데… 비행기 탑승자의 절반이 외쿡인…..?! 덜덜 너무 무써웡…..ㅋㅋㅋㅋㅋㅋ 오 큰 비행기라 탑승구가 2곳…!
다음엔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앞의 탑승구를 타리라…. 탑승 시에 생수 1병 지급, 각 자리마다 담요, 베개, 이어폰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오 근데 이어폰에 연결 잭이 우리나라와 다르게 생김 음… 착용감은 딱딱했다…?
ㅋㅋㅋㅋㅋㅋ 음질도 썩… 크 한국어 지원 좋다 화면 아래에 usb 포트가 있다. 충전이 썩 빠르지는 않지만 비행시간이 길기 때문에 완충이 가능하긴 했다 usb 충전 포트가 있다는 점에 감사한다 이코노미석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넓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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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핀에어 탑승 후기 (인천 ㅡ 헬싱키 ㅡ 더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