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으로 오기 전에 나는 유학원을 통하지 않고 내가 직접 홈스테이나 숙소를 구해서 오고 싶었다. 그렇게 검색하면서 시일이 흐르고 안되겠다 느꼈을 때가 출국하기 2주 전이었다.
물론 비행기 표를 사둔 거는 아니지만 3월이 끝나기 전에 출국하고 싶었고 결국 유학원을 알아보았다 처음 전화한 곳은 1달 정도 후에 선택지 없이 하나의 학원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고 ㅡ 1달 후 출국 ㅡ 한국인 후기가 좀 있는 학원 ㅡ 3인실 레지던스 다른 한 곳은 내가 출국을 원하던 날짜에 학원 하나가 가능하다고 했다. ㅡ 내가 원하는 날 출국 ㅡ 학원 후기에 브라질인이 많다는 것과 네이버 후기 없음 ㅡ 홈스테이 나는 당연히 후자를 택했지… 여기에서 말할 사람도 없고 묵언 수행 중이라 주절주절 점점 말이 많아지는 것 같다ㅋㅋㅋㅋㅋ 여튼 이 글은 홈스테이 후기니까 후기를 적어야지.
뭐… 결과적으로 2주 먼저 와서 돈을 많이 쓰긴 했다… 그래도 다양한 경험을 해봤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살면서 홈스테이를 경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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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난생처음 해보는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