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알못 이홀릭입니다.^^ 백신 맞고 3일차인데요. 아주 민망하고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모두 건강합시다. 깍두기 만들었어요.
사실 만들려는 계획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없었답니다.
깍두기를 왜 만드나요?? 먹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 깍두기를 만들게 된 계기는 바로..... 둘째아이입니다.
둘째가 미술학원을 다니는데요. 샘표에서 주최하는 그리기대회에 나갔었죠.
샘표 그리기대회 주제는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엄마가 요리를 하는 모습을 그렸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받아온 상장과 선물이 왔는데요. 그 선물들 중에서 "나도했다 깍두기" 요게 있어서 만들게 되었어요.
조금은..뜬금없죠? 샘표에서 나온 새미네부엌 나도했다 깍두기 요곤 양념이더라구요.
김치 만들 때 양념! 고춧가루만 빼고 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준비물 : 작은 무 1kg ( 밥공기 5그릇 ) 굵은 고춧가루 30g ( 밥숟가락 4스푼 ) 쪽파 5뿌리 그리고 새미네 양념만 있음 되요. 아주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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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만드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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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네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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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드는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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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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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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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금방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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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했다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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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했다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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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했다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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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했다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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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했다오이소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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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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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김치만들기